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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신입회원 감사의 날 후기] 신입회원 여러분, 우리가 미래입니다.
2018.03.29


 


신입회원 여러분, 우리가 미래입니다. (3.8 신입회원 감사의 날 후기

 


작년 4분기 이후 가입하신 후원회원님을 초대하여 신입회원 감사의 날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평일 저녁이지만 열일곱 분의 회원님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세 개의 테이블별로 식사하며 담소를 나누다가 모든 참석자들의 자기소개로 공식 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20대 청년부터 70대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님들이셨고 사회복지사, 웹툰 작가, 주부, 은퇴교수, 변호사 등 여러 직업을 갖고 계셨습니다. 참석자 분들께 싱크탱크 미래오승용 대표께서 환영 인사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특별히 최상용 상임고문께서는 모든 참석자에게 친필로 서명하여 저서 중용의 정치사상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또한 최근 모 방송사의 대담 프로그램에서 한 시간 이상 강의하신 내용을 압축하여 중용에 관한 짧은 메시지를 전해주셨는데요, 중용은 마치 화살로 과녁의 중심을 적중(的中)하는 것과 같고 팽팽하게 시위를 당기는 긴장이 요구된다는 비유가 기억에 남습니다.

 


이 날 아쉽게도 김미경 교수님은 건강 상 이유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대신 회원님들이 싱크탱크 미래에 궁금한 것을 묻거나 제안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시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미 우리사회가 고령사회에 진입하였고 노인에게 사회공헌 기회, 미래세대와 공감할 수 있는 더 많은 활동이 제공되어야 한다는 박금혜 회원님의 제안은 많은 참석자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오승용 대표께서도 일자리가 아닌 일거리관점에서 노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일하며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참석해주신 신입회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싱크탱크 미래는 회원 여러분과 함께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며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이 미래입니다. 앞으로 수도권이외 지역에 계신 회원님들과도 더 자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