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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회원 만남의 날] 광주·전남 후기
2018.03.29




찾아가는 지역회원 만남의 날두 번째 시간은 광주전남에 계신 회원님들과 함께했습니다. 26일 저녁 7시 반, 서른 한분의 광주전남 회원님들께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셨습니다.

 

첫 순서 싱크탱크 미래와의 만남은 싱크탱크 미래소개 영상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2013정책네트워크 내일로 시작해 작년 말 싱크탱크 미래로의 전환에 이르기까지, 그 동안의 주요 활동 연혁을 살펴보고 싱크탱크 미래의 새로운 비전과 가치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또한 지난 12월 출범식 때 있었던 안철수 고문의 미래PT’ 영상을 함께 보며 대한민국 정책 설계의 큰 방향을 공유하였습니다. 이 날 안철수 고문께서는 특별히 참석자들을 위해 영상 편지를 보내주셨는데요, ‘싱크탱크 미래회원님들을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순서는 광주전남 회원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이 시간에는 광주전남 지역회원모임 정례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광주 회원님들께서는 대다수가 함께 활동해 온 경험이 있어 수월하게 이야기가 오갔고, 월례모임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이뤄 지역회원 만남의 날 참석 회원님들을 중심으로 광주전남 온라인 소통방을 개설하기로 하였습니다. 연락간사로는 이해경 회원님과 김상보 청년 회원님이 추천되었고, 두 분께서 기꺼이 수락해주셨습니다. 4월 모임은 전남 함평의 김귀연, 고미자 회원 부부께서 광주전남 회원님들을 초청해주신다고 하셔서 큰 박수로 감사함을 표하였습니다.

 


싱크탱크 미래사업과 관련하여 여러 제안들도 있었습니다. 마을만들기와 사회적경제 사업 방식을 참고하자는 방향 설정부터, 회원이 참여하는 정책 제안 활동과 이를 위한 주요 정책 학습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자는 구체적인 요구도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싱크탱크 미래가 주도하여 지역회원 모임 소재와 계기를 제공해줘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참석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모임에는 더 많은 광주전남 회원님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따뜻한 어느 4월의 봄날에 또 뵙겠습니다.